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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강사와 함께 떠난 동남아 문화 여행 `호응`

장소영 기자 / 입력 : 2020년 10월 26일
경북교육청구미도서관, 다문화프로그램 운영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청 구미도서관(관장 배경규)이 24일 도서관을 찾은 10가족을 대상으로 ‘우리가 몰랐던 진짜 동남아’를 주제로 한 다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동남아시아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자국민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다문화가정에 대한 인식 개선과 사회통합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베트남과 태국 등 2개국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결혼이주여성이 강사로 참여해 자국의 역사, 문화, 관광지 등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줬다. 참가자들은 전통의상도 입어보고, 음식 체험을 함께하며 두 나라 문화에 대해 깊이 있게 이해하는 시간이 됐다.    
 
자녀와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부모는 “한국 사람들의 입장에서 다문화를 바라보는 관점이나 차별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해줘 집에 돌아가서도 아이들과 진지하게 다시 토론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참여소감을 전했다.   

배경규 관장은 "다문화가정과 지역 주민이 더불어 살아가는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기 위해 다양한 다문화 프로그램을 대면/비대면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연말까지 SNS를 활용한 다문화 100배 알기 체험 등 다문화 이해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장소영 기자 / 입력 : 2020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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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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