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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에너지‘경상북도 중소기업대상’종합대상 수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10월 26일
경상북도가 26일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경제 위기 속에서도 경영혁신, 기술개발 등 우수한 성과를 낸 지역 중소기업 8개를 선정, ‘2020 경상북도 중소기업대상’시상식을 가졌다.

경북도는 중소기업대상 후보로 추천된 중소기업에 대해 서류심사 및 현장실사를 거쳐 지난 6일 열린‘중소기업대상 심사위원회’에서 8개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8개 기업 중 종합대상은 ㈜월드에너지(대표 류진상)가 차지했다. 또 △경영혁신부문 대상 ㈜애니룩스(대표 고예름) △기술개발부문 대상 지텍㈜(대표 유해귀) △여성기업부문 대상 ㈜다온(대표 고은정) 등 3개 기업이 부문별 대상을 받았다.
우수상은 △신우신㈜(대표 이지우) △㈜예스코리아(대표 이성진) △일신테크(주)(대표 김영희) △㈜한성브라보(대표 이혜용)가 수상했다.

종합대상을 수상한 ㈜월드에너지는 주생산품인 냉동기․냉온수기의 기술개발 및 수출을 통해 지역 냉방시장 뿐만 아니라, 해외 열병합 발전설비시장을 개척한 기술 중심의 고성장 기업으로서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기업에는 △경상북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우대지원(일반 3억원→ 최대 5억원) △경북신용보증재단 보증평가시 우대 △ SGI서울보증 보증료 할인 및 보증한도 확대 △지방세 세무조사 3년간 유예 △경북도에서 시행하는 각종 중소기업 지원사업 등에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

‘경상북도 중소기업대상’은 어려운 여건에도 지역 경제를 이끌고 있는 우수 중소기업을 선정 및 시상하는 상으로 1993년 전국 최초로 시행됐다. 그동안 도내 279여개의 우수한 기업들이 중소기업대상을 수상했으며, 수상기업들은 경북형 강소기업을 넘어 글로벌강소기업, 월드클래스기업으로 성장하는 등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기업이 웃어야 도민이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업 성장을 통해 ‘기업도시 경북’의 동행자로서 함께 해 달라”며 “경북도에서도 기업의 생존을 위한 재정을 집중 투입해 악화된 경기를 끌어올리고 정체된 소비를 회복시켜 위기를 극복하는 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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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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