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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청 김은미 선수, 예천전국대학·일반육상경기대회 입상

장소영 기자 / 입력 : 2020년 10월 26일
여자일반부 10,000m 2위 차지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청 육상팀 김은미 선수가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예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2020 예천전국대학·일반육상경기대회’에서 여자 일반부 10,000m 2위를 차지했다.  

김은미 선수는 이번대회에서 35분34초93의 기록으로 2위를 차지하며, 여자중장거리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올해 구미시청에 입단한 김선수는출전하는 대회에서 본인의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2020대관령 전국하프마라톤대회 2위, 제48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 10,000m 1위, 5,000m 3위, 2020 보은 전국실업육상크로스컨트리대회3위, 제49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5,000m 3위 등 여러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장소영 기자 / 입력 : 2020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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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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