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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신공항전략T/F팀 구성,,,G-항공스마트밸리 조성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11월 03일
구미시가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배후지역 발전을 위해 신공항전략T/F팀을 구성해 선제 대응키로 했다.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은 지난 8월 군위 소보·의성 비안으로 확정, 463만평 규모로 사업비 9조원을 투입해 2028년 개항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신공항전략 T/F팀은 부시장을 단장으로 신공항전략추진단을 구성하고 대구경북 통합신공항과 연계한 분야별 핵심과제를 발굴 및 추진, 구미시 도시공간 구조개선 및 항공산업, 비즈니스 서비스, 물류기능이 결합된 국제물류 허브로서 G-항공스마트밸리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을 구미의 새로운 100년을 위한 재도약의 기회로 삼아야한다”며 "공항전략 T/F팀를 구성해 구미 新르네상스 시대를 만들어갈 계획"라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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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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