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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서울테크 지능로봇대회 ‘특허청장상’ 수상

장소영 기자 / 입력 : 2020년 11월 06일
군집 알고리즘 적용 호평
금오공과대학교 기계시스템공학과 학생들이 ‘2020 서울테크 지능로봇대회’의 지능형 창작로봇 부문에서 준우승에 해당하는 특허청장상을 수상했다.




서울테크 지능로봇대회(SRC IRC)는 산업통장자원부에서 주최하고, 서울과기대에서 주관하는 국제 규모의 로봇경진대회다. ‘지능형 씨름로봇, 지능형 창작로봇, 드론’ 등 총 3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지능형 창작로봇 부문은 지능형 로봇 동작의 독창성과 다양한 활용도를 겨루는 대회다. 이동차량 및 비행물체, 자동제어구조물, 동물이나 곤충 등의 동작 또는 신체 특징을 살린 창의적인 로봇 발굴을 목적으로 한다.

기계시스템공학과 3학년 권재홍, 안우현, 이훈석, 정현재 학생으로 구성된 TCTR팀은 이동시켜야 할 물건의 형상에 따라 다양한 배열로 결합이 가능한 수송로봇을 자체 제작하여 대회에 참가했다. 이 수송로봇은 로봇이 수용할 수 있는 물건의 한도를 넘었을 때 다른 로봇과 결합해 하나의 로봇처럼 움직이도록 군집 알고리즘을 적용시킨 점이 호평을 받았다.

TCTR팀은 앞서 9월에 열린 제19회 지능형 창작로봇 경연대회에서도 포스터발표 최우수상과 시연발표 우수상을 받은 바 있으며, 제5회 정밀공학 창의경진대회에서도 최우수상을 받아 지능형 창작로봇 부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팀장인 권재홍 학생은 “수개월 동안 함께 고생한 팀원들을 비롯해 주변에서 도와주신 많은 분들이 있었기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지능 로봇과 관련된 분야의 연구를 통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TCTR팀을 구성하고 있는 학생들은 모두 금오공대 지능로보틱스 연구실(책임자 주백석 교수) 소속이다. 로봇 관련 연구로 다양한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의 우승을 비롯해 2019 한국지능로봇 경진대회 대상, 한국기계가공학회 추계학술대회 최우수상, 2019 전국지능로봇경진대회 대상 등을 수상했다


장소영 기자 / 입력 : 2020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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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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