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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설공단 `올바른 생활하수 배출방법` 적극 홍보

장소영 기자 / 입력 : 2020년 11월 10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이 하수처리시설의 유지관리 비용 상승과 시설관리의 어려움을 개선하기위해 '올바른 생활하수 배출방법'에 대해 시민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공단이 운영하는 하수처리시설은 쾌적한 생활환경과 낙동강 수질보전을 통해 더 살기 좋은 구미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공단은 하수처리시설의 유지관리 비용 증가와 시설관리의 어려움을 시민들에게 전하기 위해 홍보스티커와 생활하수 배출요령을 담은 안내문을 제작하여 구미시설공단 SNS와 금오산 도립공원을 비롯해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많은 시민들에게 알리는데 노력하고 있다.

공단이 홍보하고 있는 주요 내용은 물티슈, 여성용품 등 변기에 버리지 않기,  치실·머리카락·의약품 등 하수구에 버리지 않기, 식용유 등 기름 분리 배출하기 등이다.

특히 쾌적한 화장실 환경개선의 일환으로 휴지통 없는 공중화장실 사용에 따라 물에 녹지 않는 이물질을 하수구나 변기에 넣을 경우 하수배관을 막거나 하수처리시설로 유입돼 기계설비 고장의 원인이 되어 유지관리 비용 상승과 많은 찌꺼기 처리비용이 수반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채동익 이사장은 “우리가 편리하게 사용하고 쉽게 버리는 물티슈가 생활하수와 함께 흘러들어와 원활한 하수처리에 방해가 됨을 인지하고 생활하수가 올바르게 배출되어 유지관리 예산을 아끼고 하천도 보호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실천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장소영 기자 / 입력 : 2020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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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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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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