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문화일반

온라인으로 만나는 2020 문경찻사발축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11월 12일
인터넷 검색창에 “문경찻사발축제”와 유튜브 채널“·"차담이TV” 검색
ⓒ 경북문화신문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명예문화관광축제인 2020 문경찻사발축제가 오는 12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랜선타고 ON 문경찻사발이야기’란 주제로 온라인(www.sabal21.com)으로 개최한다.

올해로 22회째를 맞이하는 문경찻사발축제는 코로나 19 라는 새로운 상황 속에서 축제 전용 플랫폼을 구축하여 도자기시장 확장 뿐아니라 언택트 관광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미스터 트롯 ‘김수찬’과 함께하는 랜선타고 ON 온라인 개막식을 시작으로 배우 ‘이광기’의 실시간 명품경매, 요즘 자연인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개그맨 ‘윤택’의 시골알바, 종이접기의 대가 ‘김영만’ 선생님과 함께하는 놀러 ON 금손, 문경출신 인기 웹툰작가 ‘귀찮’의 찻사발 드로잉, 차담이 문경랜선 투어, 집콕 연극제 「사발, 내사발」 등 다양한 컨텐츠로 온라인 축제를 준비 중에 있다.

문경찻사발축제의 메인 컨텐츠인 도자기 전시 부분은 「내 손안에 전시관」을 통해 온라인으로 만날 수 있으며, 문경도자기박물관과 문경도자기홍보판매장에 축제기간 동안 전시할 계획이다.

특히, 21년간 문경찻사발축제의 변천사를 만날 수 있으며, 명예문화관광축제 기념 문경도예 특별전과 소원 접시&달항아리 희망전은 코로나 19 상황을 슬기롭게 헤쳐나가길 바라는 문경시민의 마음을 담았다.

2020 문경찻사발축제를 만나려면, 인터넷 검색창에 문경찻사발축제와 유튜브 채널 차담이TV 검색을 통해 다양한 컨텐츠를 즐길 수 있다.

프로그램 중 김영만 선생님과 함께하는 놀러 ON 금손은 사전 온라인신청자에 한해 페이퍼토이 차담이 만들기 키트를 무료로 증정할 계획이다.
또한, 행복 한사발 집콕 키트 후기공모전, 문경찻사발축제 추억의 사진앨범 이벤트, 축제 실시간 방송참여 이벤트, 도자기 구매자 대상 경품 추첨, 설문조사 참여, 축제 사전홍보(제22회 문경찻사발축제 22글자 축하글, 찻사발댄스 챌린지) 등 다양한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으니, 온라인 문경찻사발축제에 참여하여 푸짐한 상품을 받아가는 주인공이 되길 바란다.

코로나 19 팬더믹으로 답답한 일상에서 문경찻사발축제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재미있고 아름다운 추억과 경험을 만들길 소망한다. <한지협 경북연합>
ⓒ 경북문화신문
ⓒ 경북문화신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11월 12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한나절 산책 27] 새롭게 변모하는 형곡동 능선길을 걸으며..
안내]경북문화신문 어린이예술제 작품 접수...11월 9일까지..
구미시, 올해 구미맛집 63곳 선정..
편집장의 편지]영화산책의 여운을 오디세이로..
안동 세계유산 4곳서 ‘2026 세계유산축전’ 개막..
공동칼럼]지역신문과 향토문화운동..
이일배의 살며 생각하며(30)]난병 일기(5)-왜 내 몸의 주인공이 될 수 없는 걸까..
경북도의회, 경북대구행정통합특별위원회 구성...위원장 이춘우·부위원장 김일수..
경북도, 예천·칠곡 인구감소관심지역 신규 지정..
상주시, ‘착한가격업소’ 모집...10월 30일까지..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오피니언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여름과 작별할 겨를도,.. 
지역신문은 단순히 지역에서 일어난 일을 전달하.. 
병원 양성자치료센터를 찾아갔다. 의사가 내 병.. 
10월의 첫날이다. 낮의 더위가 다소 남아 있..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