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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전문대 최초 ‘AI 프로젝트’학기 시행

장소영 기자 / 입력 : 2020년 11월 12일
인공지능소프트웨어 5개 과제 수행, 100% 취업보장
구미대학교는 전자통신컴퓨터공학부 AI전자공학전공에서 국내 전문대 최초로 ‘AI 프로젝트 학기’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프로젝트 학기는 과목별 수업이 아닌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학기를 말한다. 이는 4차산업혁명에 적응할 보다 실질적인 AI(인공지능) 코딩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서다.

2021학년도부터 시행되는 프로젝트 학기는 2학년 2학기(졸업학기)에 적용된다. 이 학기에는 학생들이 소그룹으로 팀을 나눠 5개의 포트폴리오(작품)를 수행하게 된다.

5개의 포트폴리오 과제는 인공지능·빅데이터·챗봇·웹시스템·앱시스템 프로젝트이다. 학생들이 주도하는 과제 수행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협력 기업체가 직접 참여해 지도한다.

프로젝트 수행이 완료되면 100% 취업 보장이 된다. 현재 참여 협력기업은 20개 기업으로 매년 40여 명의 채용이 약정되어 있다.

구미대 AI전자공학전공은 전자공학트랙과 인공지능소프트웨어트랙으로 나눠진다. 프로젝트 학기는 인공지능소프트웨어트랙에서 진행하며 정원은 25명이다.

AI전자공학전공 김태용 학과장은 “4차산업혁명의 중심에 있는 인공지능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산업 전반에 걸친 파급 효과가 크다”고 강조하고 “학생들이 프로젝트 학기를 통해 우수한 AI 코딩전문가로서 미래 산업의 주인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소영 기자 / 입력 : 2020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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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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