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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취업역량 강화 캠프

장소영 기자 / 입력 : 2020년 11월 13일
호텔관광항공서비스전공 학생들 맞춤형 진로지도로 자신감 UP
구미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센터장 이승환)가 11일부터 13일까지 경북 문경 STX리조트에서 호텔관광항공서비스전공 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업역량 강화 캠프’를 개최했다.

코로나19 여파로 취업과 진로 설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학생들에게 맞춤형 진로지도 및 취업에 필요한 실전 스킬을 함양시키기 위해서다.

호텔관광항공서비스전공 1,2학년 1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취업캠프는 학년별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1학년 프로그램은 진로목표 수립캠프로 △진로 탐색과 설계 △꿈을 위한 이미지 메이킹 △커리어 포토폴리오 작성 △역할과 직무에 맞는 수행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2학년 프로그램은 취업역량 강화캠프로 △취업동향 분석 및 전략수립 특강 △입사서류 작성법 및 첨삭지도 △면접관을 사로잡는 커뮤니케이션 교육 △실전 모의면접 등 특화된 내용으로 진행됐다.

캠프에 참가한 박송이(2년·22) 학생은 “항공승무원의 꿈을 갖고 있는데 이번 캠프를 통해 취업에 대한 전략을 세우는데 많은 도움이 됐고 면접에 대한 자신감도 생겼다”며 소감을 말했다.

이승환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전공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취업캠프로 참여 학생들의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희망 진로에 대한 취업역량을 갖추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해 다양한 학과로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장소영 기자 / 입력 : 2020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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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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