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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여상, 2020 대구은행 신입행원 최종합격!

장소영 기자 / 입력 : 2020년 11월 17일
구미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노승하)가 올해 하반기 대구은행 신입행원 채용에 최종합격생을 배출했다. 대구 경북 지역인재 총 3명의 신입 행원을 선발하기 위한 3차까지의 ZOOM-IN 역량면접을 통과해 명품 여상 취업교육의 결실을 얻었다. 

구미여상은 학생모집 단계부터 금융반·공기업반·공무원반·부사관반·중소기업 사무직반 등의 취업설계로 확고한 목표를 심어주고 학년별 체계적인 취업프로그램으로 금융권 공채 및 강소기업 사무직에 다수 취업해 경상북도 상업계열 1위의 성공 취업을 선도하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대구은행에 합격한 손혜인 학생은 “학창시절 다양한 경험이 자기소개서의 스토리가 됐고 NCS 기반의 채용시스템에 맞춘 면접 교육으로 목표를 성취할 수 있었다. 이제는 후배들의 꿈을 응원하는 멋진 선배가 되겠다.” 라며 구미여상 선택이 꿈을 향한 첫 시작이었음을 밝혔다.

노승하 교장은 “구미여상의 전 교직원들이 참된 인성교육과 맞춤형 실무중심의 취업 교육에 열정을 다한 결과다. 앞으로도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금융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도할 창의성과 인성을 함께 갖춘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데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장소영 기자 / 입력 : 2020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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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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