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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0년 기록관리 기관평가 ‘가’등급 획득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11월 20일
경북교육청(교육장 임종식)이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에서 실시한 2020년도 기록관리 기관평가에서 ‘가’등급(최우수)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기록관리 기관평가는 ‘공공기관의 기록관리 의식 제고 및 제도 정착’을 위해 지난 2007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가 ~ 마 등급까지 공공기관의 기록관리 수준을 측정하는 가장 권위있는 평가이다

올해 기록관리 기관평가는 지난해 실적(‘19년 실적)을 기반으로 △기록관리기반(전담 전문인력, 지도‧감독) △ 업무추진(기록물 이관, 기록물 평가‧폐기 등) △ 서비스 및 업무개선(정보서비스 제공, 기록관리 조직문화 개선 등) 3개 분야로 평가했다.

이번 평가에서 경북교육청은 연혁지 전산화 및 사이버박물관 구축사업, 교육지원청의 기록연구사 추가배치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기록관리 전반적인 향상과 내실있는 운영을 위해 오는 25일부터 12월 4일까지 학교 및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기록물이관, 평가‧폐기, 기록관리시스템 운영 등 기록관리 전반에 대해 온라인 컨설팅을 할 계획이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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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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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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