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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제14회 경북문화신문 어린이예술제 본선진출자 확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11월 24일
동시·산문·UCC 분야 총 32명

경북문화신문과 경북타임즈가 주관하는 제14회 어린이예술제 본선 진출자가 확정됐다.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어린이예술제는 지역의 어린이집 및 유치원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순수한 동심을 일깨워 건강한 심성을 갖게 하고, 장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키워주기 위해 창작동시, 산문, UCC 분야로 나눠 매년 개최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시대의 흐름과 변화에 발맞춰 동화구연 대신 UCC제작을 경연 분야에 추가했다.

지난 10월 22일부터 11월 19일까지 작품접수를 마감한 결과 창작동시 부문 유치부 140편, 초등부 114편 총 254편, 창작산문 부문 37편, UCC 부문 8편이 접수됐다.

동시와 산문은 21일 1차 서류심사와 24일 2차 줌화상 예심을 거쳐 창작동시 유치부 8명, 초등부 8명, 산문 8명의 본선진출자를 확정했다. UCC분야는 올해 첫 대회로 참가자 전원이 본선에 진출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본선 인원이 제한된 가운데 UCC분야는 지난 23일 줌화상으로 본선대회를 치렀다.  

본선은 UCC 분야를 제외한 창작동시, 산문 분야만 11월 28일(토요일) 오후1시부터 구미시설공단 올림픽소극장 실시한다. 본선통과자는 대회 당일 12시 40분까지 행사장에 도착해야 한다. (지참물 작품집 게재용 증명사진 또는 스냅사진)

<제14회 경북문화신문 어린이예술제 본선진출자>(가나다순)
▶창작동시 유치부-8명
김민주(옥계한별) / 김밥 돼라. 얍!
문예빈(계명) / 꽃
박원정(계명) / 고양이
백지우(분도) / 통통한 수박
손연서(분도) / 미용사
장하진(계명) / 나뭇잎
정창화(분도) / 장수풍뎅이
정현우(분도) / 비

▶창작동시 초등부-8명
강윤선(선주초6) / 희망을 전합니다
김라희(도봉초2) / 초승달
김서희(야은초1) / 가위바위보
김준성(구평남부초3) / 3.5춘기
문성민(도봉초2) / 지우개
서지우(선주초3) / 친구의 얼굴
양세인(선산초4) / 달빛 연주
엄시환(구평남부초3) / 마스크 가면

▶산문 초등부-8명
권재은(원호초5) / 코로나와 나
김리예(정수초3) / 코로나는 나를 멈추게 한 범인
김보민(정수초4) / 백설아 잘있니?
김찬희(문성초4) / 지구를 지키는 우리가족
이수빈(정수초4) / 캄보디아에서 온 내 친구를 응원합니다
최유나(해마루초5) / 이젠 안녕!
한예진(비산초4) / 가족과 함께하는 재미있는 놀이
허은호(금오초2) 안네의 죽음만큼 무서운 코로나

▶UCC제작 초등부-8명
공준성(오태초5) / 내 고향 포천
공준희(오태초1) / ‘채미정’ 그곳이 알고 싶다
김유진(해마루초3) / 엄마에게 시간을 선물해 드릴게요
류상아(원호초5) / 할머니 감사합니다
마지원 외 4명(옥계초3) / 함께라면
문지민(도봉초4) / 집콕 놀이법
배윤하(정수초4) / 구미문화유산
윤서정(문장초6) / 밤실 벽화마을을 찾아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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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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