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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설공단, 2020년도 ‘실버직 직원 공개경쟁채용’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12월 06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이 12월 4일 공고를 시작으로 ‘2020년도 실버직 직원 공개경쟁채용’을 실시한다.

채용인원은 총 5명으로 헬스강사 2명, 청소원 3명(초단시간근로자 2명 포함)이며, 공고일 전일·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 또는 등록기준지가 구미시로 되어 있고 만60세 이상 만69세 이하인 경우에만 응시가 가능하다. 또 채용분야 중 헬스강사의 경우에는 생활스포츠지도사(보디빌딩) 1급, 2급 중 1개 이상의 자격증을 소지한 사람이어야 한다.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오는 12월 8일부터 12월 14일까지이며, ‘인성검사’시험, ‘블라인드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결정하고, 분야별 사업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전형일정, 시험방법, 자격요건 등 채용에 대한 세부사항은 구미시설공단 홈페이지(http://www.ginco.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 성공리에 완수한 일반직·현업직 채용과 같이 ‘코로나19 대응 채용시험 시행 방침’을 실버직 직원 채용에도 반영해 지역사회 코로나19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이다.

채동익 이사장은 “코로나19 예방과 확산방지에 중점을 두고, 안전하고 공정한 채용이 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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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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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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