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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아이디어 팩토리’ 개관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12월 08일
혁신적 아이디어 발굴 및 지역사회 연계 발전 기대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이상철)가 7일 혁신적 아이디어 발굴 및 지역사회와의 연계 발전 도모를 위해 ‘아이디어 팩토리’를 개관했다.

2020년 금오공대 국립대학 육성사업 지원으로 교내 산학협력관 1층에 구축된 아이디어 팩토리(Idea Factory)는 지난해 1월 전시관 구축 TF를 구성하여 올해 초 구축 기본 계획을 수립했으며, 10월 12일 착공에 들어가 12월 4일 준공됐다.

연면적 422㎡의 공간에는 창의적 아이디어를 활용한 캡스톤 디자인 작품과 창업동아리 시제품 등이 전시돼 있다. 전시관 내부는 △모뉴멘트(Monument) △이노베이팅(Innovating) KIT △챌린징 피플(Challenging people) △리서칭 룸(Researching Room) △씽킹 라운지(Thingking Lounge) △플레잉 VR(Playing VR) 등 6개의 섹터로 구성됐다.

아이디어 팩토리 진입부인 ‘Monument’를 지나면 오른쪽에 보이는 ‘Innovating KIT’공간에서는 금오공대의 대표적인 특허와 발명, 산학협력 성과 및 기술이전 내용들을 확인할 수 있으며, ‘Challenging people’에는 국내·외 발명대회 수상작과 캡스톤디자인 학생 발명 작품집, 교원 및 학생의 창업 현황 등을 전시해 금오공대의 창업 역량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했다. ‘Researching Room’은 관련 자료와 특허, 우수 제품을 검색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Thingking Lounge’에는 자유롭게 앉아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아이디어보드와 전체적인 전시를 조망할 수 있는 미디어 체험물 등이 설치돼 있다. 또한 ‘Playing VR’체험존을 마련해 학생뿐만 아니라 지역민도 체험할 수 있게 했다.

이상철 금오공대 총장은 “아이디어 팩토리는 금오공대의 창의력과 상상력 및 지역과의 연계를 대표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4차 산업혁명을 이끌 미래 인재들이 아이디어 팩토리에서 무한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생산, 공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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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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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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