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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학급당 인원, 유치원 5세반 2명 낮추고 초·중 현행 유지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12월 11일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이 2021학년도 학급편성 기준을 유치원은 5세반 2명 낮추고, 초·중학교는 현행대로 유지하는 ‘2021학년도 학급편성 기준’을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유치원 학급당 인원은 △ 3세반 16~18명 △ 4세반 22명 △ 혼합반은 20~24명으로 올해와 같다. △ 5세반은 공립유치원의 취원 확대와 유아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기준 범위를 올해 26명에서 내년 24명으로 2명 낮춘다. 다만, 5세반 기준 인원은 각 지역별 유치원 여건을 고려해 24명에서 26명까지 선택할 수 있다.

급격한 학생의 변동 없이 소폭 증가가 예상되는 초·중학교는 학급 변동의 최소화를 위해 △ 초등학교 시지역 30명, 읍·면지역 26명 △ 중학교 시지역 26명, 읍·면지역 24명을 현행대로 유지한다.
내년 초·중학교 예상 학생수는 초등학생은 130,350명으로 올해 129,593명보다 757명이 늘고, 중학생은 64,124명으로 올해 62,509명보다 1,615명이 늘 것으로 보인다.

경북교육청은 앞으로 학생 수 변동 추이를 감안 해 적정한 학급당 학생 수를 정한다는 입장이다.

고등학교는 지난 6월 학급편성 기준을 확정하고 7월부터 입시 일정에 들어갔다. 특성화고는 지난 8월 모집요강 공고를 시작으로 지난 11월 16일부터 18일까지 원서접수를 마쳤다. 일반고는 지난 9월 모집요강 공고 후 오는 12월 15일부터 17일까지 원서접수에 들어간다.

임종식 교육감은 “원활한 교육활동 조성을 위한 각급 학교별 학급편성 기준을 마련했다”며“앞으로도 학교현장의 교육활동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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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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