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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역도연맹 송년회 및 임원진 임명장 수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12월 15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역도연맹(회장 이석진)이 지난 10일 지역내 음식점에서 송년회 및 임원진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

김봉재 전 구미시체육회 상임부회장이자 더불어민주당 구미갑 지역위원장을 비롯해 회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행사에서 회장 당선증 전달과 함께 고문 및 임원진에 대한 위촉장과 임명장이 수여됐다. 또 지성구 부회장에게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구미시장상 표창장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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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회원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선수 육성과 발굴에 힘써 협회를 활성화시키겠다"고 밝혔다. 

구미시역도연맹은 1984년 설립돼 지역의 역도 꿈나무를 양성해오고 있다. 현재 재 여성 회원을 비롯해 2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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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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