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

직업계고 교육은 경북이 최고!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12월 21일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이 ‘2020년 전국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교경영 및 교수·학습 연구대회’에서 1등급 1팀, 2등급 2팀, 3등급 2팀이 입상해 전국 시·도 중 우수교육청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연구대회는 특성화고·마이스터고의 효율적인 학교경영과 교수·학습 방법 우수사례 발굴·확산·일반화를 통해 고교 단계 직업교육 내실화와 취업 중심 교육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대회이다.

교수·학습분과 직무수행능력 영역의 출품작 중 포항여자전자고 교사 심효은, 안신혜 팀의 ‘아트프로펠(Art-propel)을 활용한 사회참여디자인으로 지역-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수업’이 1등급의 영예를 차지했다.

의성공업고 교사 권오석, 이헌우 팀의 ‘고교학점제 기반의 「N.I.C.E」 프로젝트 수업을 통한 취업역량강화’, 구미전자공업고 교사 조성은의 ‘R.E.A.L한 4P PBL로 전자기기개발 직무수행능력 향상’이 2등급을 차지했다.

또한 교수·학습분과 직업(인성)기초능력 영역에서는 구미전자공업고 교사 남경홍, 박진형 팀의 ‘『C.L.O.U.D. 기반 학습』으로 New collar형 인재 양성’과 울진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 교사 주미경의 ‘I.C.분석활동과 문제해결학습을 적용한 학생 직업기초능력 함양 - 마이스터고 맞춤형 실용국어 -’이 3등급의 영예를 차지했다.

입상자에게는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상장이 수여되고, 교육공무원승진규정에 의거 연구실적 평정점이 부여되며, 직업교육 연구 및 연수에 전문가 위원 또는 연수 강사 요원으로 위촉된다.

입상작은 에듀넷·티-클리어 사이트(http://www.edunet.net),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포털 사이트(하이파이브, http://www.hifive.go.kr)에 탑재될 예정이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12월 21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한나절 산책 27] 새롭게 변모하는 형곡동 능선길을 걸으며..
안내]경북문화신문 어린이예술제 작품 접수...11월 9일까지..
구미시, 올해 구미맛집 63곳 선정..
편집장의 편지]영화산책의 여운을 오디세이로..
안동 세계유산 4곳서 ‘2026 세계유산축전’ 개막..
공동칼럼]지역신문과 향토문화운동..
이일배의 살며 생각하며(30)]난병 일기(5)-왜 내 몸의 주인공이 될 수 없는 걸까..
경북도, 예천·칠곡 인구감소관심지역 신규 지정..
경북도의회, 경북대구행정통합특별위원회 구성...위원장 이춘우·부위원장 김일수..
상주시, ‘착한가격업소’ 모집...10월 30일까지..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오피니언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여름과 작별할 겨를도,.. 
지역신문은 단순히 지역에서 일어난 일을 전달하.. 
병원 양성자치료센터를 찾아갔다. 의사가 내 병.. 
10월의 첫날이다. 낮의 더위가 다소 남아 있..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