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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국가자격시험 ‘전국 유일·최고 합격률’ 겹경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12월 24일
작업치료사 6년 연속 100% 합격 - 전문대 전국 유일
2급 응급구조사 98% 합격 – 합격률 전국 1위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 학생들의 국가자격시험 합격률이 전국 최고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하 국시원)이 24일 발표한 2020년도 제48회 작업치료사 국가시험 결과에서 구미대 작업치료과(학과장 이윤미) 응시생 18명 전원이 합격했다.

이는 국내 전문대학에서 유일하게 작업치료사 국가시험 6년 연속 100% 합격이라는 기록적인 성과다.

ⓒ 경북문화신문
또한 최근 국시원에서 발표한 제26회 2급 응급구조사 국가자격시험 결과에서 응급의료부사관과(학과장 박삼영) 응시생 49명 중 48명이 합격했다.

이는 98%의 합격률로 전국 전문대학 동일계열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 학과는 지난해 2급 응급구조사 시험에서도 100%를 합격해 전국 최고 합격률을 이어가고 있다.

이윤미 작업치료과 학과장은 6년 연속 국가시험 100% 합격의 비결을 4가지로 소개했다.

▲학교지원 전공 자격증특강 운영 ▲학습자 포트폴리오 작성을 통한 자기주도학습 능력 향상 프로그램 실시 ▲학생 수준별 지도프로그램을 위한 1대1 평생 지도교수제 시행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직무맞춤형 교육 실시 등이다.

이어 이 학과장은 “6년 연속 국가시험 100%합격 이라는 큰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창의적 학습방법과 지속적인 밀착 지도를 통해 취업 걱정 없는 명품 학과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코로나19로 어느 해보다 힘들었던 올해 학부모님들과 학생들에게 좋은 결실로 마무리하게 되어 기쁘다는 소감도 전했다.

작업치료사는 신체 손상이나 질병, 심리·정신 질환, 발달 및 학습장애 등 제한된 생활을 하는 개인의 전문적 재활치료와 독립성을 높여 환경에 적응하게 하는 보건재활 전문인력이다.

박삼영 응급의료부사관과 학과장은 “임관과 동시에 장기복무가 보장되는 육군 의무부사관 시험에 2년 연속 전국 1위 합격률을 기록한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며 “코로나19 속에서도 잘 따라 와 준 학생들과 교수진의 열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응급의료부사관과는 보건복지부 지정 2급 응급구조사 양성기관으로 군 응급 현장에 투입돼 전투력을 보전하는 ‘응급구조 전공 의무부사관’을 양성하는 전국 최초의 군사 협약 학과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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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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