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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지역 2021학년도 후기고 84명 미달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12월 28일

구미지역 2021학년도 후기 일반고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16개교 3,413명 모집에 3,329명이 지원해 모집정원에 84명이 미달됐다. 

지난 17일 후기고 원서접수 결과 경구고와 인동고는 각각 1명씩 정원을 초과한 반면 경북외고(-27)와 구미고(-2), 구미여고(-2), 금오여고(-6), 도개고(-9), 사곡고(-6), 상모고(-13), 선산고(-19), 현일고(-2)는 미달됐다. 또 금오고와 구미산동고, 선주고, 오상고, 형곡고는 정원을 채웠다.

구미지역 2020학년도 중학교 3학년 졸업예정자는 4,153명(2020년 3월 1일자 중3 학생수)이고 전·후기 고등학교 모집정원은 4,269명이다.

한편, 경북도내 109개 비평준화 일반고는 전체 1만3,926명 모집에 최종 지원자는 1만 3,129명으로 모집정원에 797명 미달했다. 외고인 경북외고는 사회통합전형을 제외한 일반전형 100명 모집에 86명이 지원했으며, 자사고인 김천고는 모집정원 192명에 194명, 포항제철고는 포스코 임지구언자녀 전형과 사회통합전형 대상자를 제외한 120명 모집에 222명이 지원했다. 

이처럼 학령인구가 감소하는 시대적 상황에서 수나 양적인 만족보다 교육내용의 질적 제고와 학생 성장에 더욱 세심한 열정을 기울이는 학교분위기가 조성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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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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