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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자유학기제 최우수 기관 교육부장관 표창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1월 04일
자유학기제 안착과 확대·발전에 기여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이 지난해 31일 ‘2020년 자유학기제 운영 내실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선도적으로 지난 2013년 교육부 연구학교의 성공적 운영을 시작으로, 수년간 교육부 연구학교를 운영하고, 2015년 경북 모든 중학교 자유학기제 전면 실시, 2020년 경북 모든 중학교 자유학년 전면 실시 등 자유학기제 안착과 확대·발전에 앞장서 지역 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2020년 경북 모든 중학교가 자유학기제를 확대 운영하는 가운데 코로나19로 다양한 체험활동이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ZOOM과 구글 클래스룸을 활용한 비대면 원격수업 활성화로 자유학기제 취지를 살린 온라인 학생 참여형 수업과 과정 중심 평가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또 교사수업탐구공동체와 연계해 자유학기제 실천사례연구발표대회에 많은 교사가 참여해 2등급 1명, 3등급 2명 등 우수한 실적을 거양했으며 지역별, 학교별 맞춤형 연수를 통해 중학교 학부모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6학년 학부모 연수를 병행하고, 자유학기 활동 프로그램 체험으로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과 지지를 얻어 자유학기제 운영에 대한 학부모의 신뢰도를 높였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교 및 지역사회와 함께 협력해 학생이 주인공이 되는 다양한 자유학기 활동 지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해 신나는 배움이 되도록 하고 학생들의 가능성을 열고 잠재력을 깨워내는 교육을 통해 창의인재를 육성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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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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