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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자 최근 한달간 170여명 발생...구미시 특별방역 17일까지 연장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1월 04일
5명이상 사적모임 금지 등

구미시가 코로나19 대규모 재유행에 따라 정부의 비수도권 방역조치에 맞춰 사회적 거리두기 및 연말연시 방역강화 특별대책을 1월 17일 24시까지 2주간 연장한다. 특히 최근 한 달간 170여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지역 내 가족·지인모임, 종교시설 등에서 지역사회 전파가 확산됨에 따라 강력한 점검 방안을 마련했다.

이번 방역조치의 주요 내용으로는 5명이상 사적모임 금지, 아파트 내 편의시설, 주민센터 문화·교육 강좌 등 프로그램 등을 중단했으며, 숙박시설의 경우 2/3 이내로 예약을 제한한다. 또 요양병원, 요양원, 재가노인복지시설 등 감염취약 시설에 대해서는 선제적 검사를 실시한다.

아울러 종교시설의 예배·법회·미사·시일식 등을 비대면(온라인)으로 전환(영상촬영을 위한 인원은 20명 이내로 제한)하고, 종교활동 주관의 모임·식사는 금지한다. 종교시설에 대해서는 2주 동안 공무원 2인 1시설 전담제를 운영하고 특별점검을 실시하여 방역에 누수가 없도록 할 계획이다.

시는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는 시설의 경우에는 방역수칙 위반사항 등을 확인해 시설폐쇄 및 운영중단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이번 2주간이 지역 감염 확산을 막을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시민들께서는 종교시설 소규모 모임을 자제하고 방역 규정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길 바라며, 구미시에서도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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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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