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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원어민 보조교사 유튜브 채널 개설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1월 13일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이 경북 원어민 보조교사 유튜브 채널 ‘Teach & Reach GB’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현재 경북 도내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는 300여명으로 초‧중‧고 총 570여개교에 배치돼 학생들의 의사소통능력 향상을 위해 한국인 영어교사와 함께 협력수업을 하고 있다.

‘Teach & Reach GB’ 유튜브 채널은 비대면 시대 원어민 보조교사들이 온라인으로 교육활동을 공유하며 수업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구축했다.

수업 활동, 일상생활, 한국 소개, 학교 뉴스, 책/영화 추천, 학생 참여 원어민 소개 등 6개의 주제로 구성돼 있으며, 원하는 원어민 교사는 누구나 제작 및 참여가 가능하다.

현재 8명의 원어민 유튜브 리포터(reporter)가 구성돼 자발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리포터들이 주기적으로 제작‧편집한 동영상을 내용의 적합성 및 표절, 무단 도용 등을 검토한 후 유튜브에 탑재한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원어민 교사들은 수업력 향상과 경북에 근무하는 교사로서의 소속감과 주인의식 함양, 일반 교사나 학생들은 학교나 가정에서 탑재된 영어 영상을 활용해 다양한 영어교수 및 학습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원어민 코디네이터 다니엘 커리(Danielle Currie)는 “원어민 유튜브 채널이 경북에 근무하고 있는 원어민 교사들의 수업 능력을 높일 수 있고 서로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유익한 소통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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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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