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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원 행정업무 경감 만족도 상승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1월 25일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이 도내 교사를 대상으로 교원 행정업무 경감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지난해 대비 만족도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설문조사는 지난해 11월 30일부터 12월 23일까지 약 4주에 걸쳐 도내 2만3000여명의 교사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이번 조사에서 만족도는 83.02점으로 2019년 82.41점보다 0.61점 상승했다.

교원 행정업무 경감 만족도 점수는 최초 조사(2011년) 이래 계속 상승해 지난 2018년 처음으로 80점대를 돌파했고, 2020년 최고 점수인 83.02점을 획득했다.

이는 2018년 하반기 이후 교원 행정업무 경감 정책을 확대 시행한 학교업무정상화가 학교 현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파악된다.

또한 회의 및 행사 운영방식 개선, 업무개선 및 경감 추진과제 발굴, 공문서 감축 및 질 제고를 위한 공문서 모니터링 등의 노력이 만족도 상승으로 이어진 것으로 평가된다.

올해 경북교육청은 사용자 중심의 자료 제공을 위한 학교지원통합자료실 개발, 학교의 업무 일부를 교육지원청에서 직접 지원하는 학교지원센터 운영 등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인 업무 경감을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해 만족도를 더욱 높인다는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교업무정상화의 가장 큰 목표는 학교가 수업과 생활지도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며“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올해도 다양한 정책을 시행해 학교 현장에서 학교업무 경감을 더욱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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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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