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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김천사랑상품권으로 지역경제 활력에 매진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2월 02일
김천사랑상품권 500억원 조기판매를 위한 구매 붐 조성
↑↑ 김천사랑상품권 활성화를 위해 개인 구매한도를 100만원으로 상향한다. [자료:김천시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사랑상품권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김천시에서는 김천사랑상품권을 지난 2019년 8월 30억원 발행을 시작으로 2020년 한해에만 판매 최고액 600억원을 달성했다.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았던 지역경제에 숨통을 틔웠다는 분석이 가능하다.

작년 김천사랑상품권 600억원 중 지류형 370억원, 카드형 230억원이 판매 되었으며, 김천사랑카드의 경우 230억원 중 200억원이 유통되었고, 그 중 음식점이 24%, 슈퍼마켓 10%, 주유소 9.3%, 병원5%, 등 다양한 업종에서 골고루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김천시는 2021년도 김천사랑상품권 활성화를 위해 500억원 상반기 조기 판매를 목적으로 개인구매한도 월 7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 가맹점 환전한도 제한규정 완화,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품권 활성화 시책 정비를 위한 소비지원금 지급과 관련한 규정을 신설하는 등 조례를 개정 하기 위해 입법예고 중에 있으며,

또한,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되어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김천사랑 상품권 구매 붐을 조성 시키기 위한 「김천사랑카드 소비지원금 지급」,「김천사랑상품권 구매 릴레이 운동」, 다가오는 설 「부모님 용돈 및 세뱃돈 김천사랑 상품권 활용」,「각종 시상금 지급 시 김천사랑 상품권 활용」 등 다양한 시책 및 이벤트를 추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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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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