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노동·복지

순천향대 구미병원, ‘입원전담전문의 병동’ 운영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2월 19일
전문의 24시간 입원환자 진료 및 치료
ⓒ 경북문화신문
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병원장 임한혁)은 3월 1일부터 32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을 입원전담전문의 병동으로 지정하고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입원전담전문의제도는 전문의가 없는 야간 및 휴일에도 입원전담교수(전문의)가 병동에 24시간 상주하면서 입원환자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진료를 통해 환자안전을 강화하고, 전공의 인력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하는 제도다. 순천향대 구미병원이 지역민들의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대구·경북지역에서 최초로 실시하게 됐다.

입원전담전문의는 입원환자에 대한 진단, 검사, 투약, 처치 및 안전관리, 환자정보 제공 등 전반적인 입원환자 치료를 전담하고 있으며,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전문 진료과와의 다양한 협진이 필요한 경우 원스톱 진료를 통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순천향대 구미병원은 4명의 전문의(소화기내과 1명, 신장내과1명, 응급의학과2명)가 입원전담전문의 병동에 배치되어 입원환자를 진료 할 예정이며,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도 함께 운영되고 있어 의료질 향상은 물론이며 환자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2월 19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한나절 산책 27] 새롭게 변모하는 형곡동 능선길을 걸으며..
안내]경북문화신문 어린이예술제 작품 접수...11월 9일까지..
구미시, 올해 구미맛집 63곳 선정..
편집장의 편지]영화산책의 여운을 오디세이로..
공동칼럼]지역신문과 향토문화운동..
안동 세계유산 4곳서 ‘2026 세계유산축전’ 개막..
이일배의 살며 생각하며(30)]난병 일기(5)-왜 내 몸의 주인공이 될 수 없는 걸까..
경북도, 예천·칠곡 인구감소관심지역 신규 지정..
경북도의회, 경북대구행정통합특별위원회 구성...위원장 이춘우·부위원장 김일수..
상주시, ‘착한가격업소’ 모집...10월 30일까지..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오피니언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여름과 작별할 겨를도,.. 
지역신문은 단순히 지역에서 일어난 일을 전달하.. 
병원 양성자치료센터를 찾아갔다. 의사가 내 병.. 
10월의 첫날이다. 낮의 더위가 다소 남아 있..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