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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무프로축구단 출범식 개최!!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2월 24일
김천상무프로축구단(구단주 김충섭)이 23일 김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출범식을 갖고 올 시즌 우승을 목표로 힘찬 출발을 했다.
ⓒ 경북문화신문

이날 출범식에는 송언석 국회의원, 이우청 김천시의회 의장, 곽 합 국군체육부대장, 한웅수 한국프로축구연맹 부총재를 비롯한 김천시 기관단체장 및 구단 이사, 대의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됐으며,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 되기도 했다.

출범식에 앞서 김충섭 구단주, 배낙호 대표이사, 곽 합 국군체육부대장 및 선수단은 김천 충혼탑을 찾아 올 시즌 선전과 K리그1 승격을 다짐하는 참배를 했다.

출범식은 김천상무의 힘찬 출발을 알리는 출범선포식에 이어 구단기 전달, 엠블럼/마스코트/슬로건/유니폼 공개 및 운영협약 기념촬영, 선수단 소개,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 됐다.

ⓒ 경북문화신문
엠블럼은 방패형 디자인에 김천의 삼산이수를 형상화 하여 국군체육부대의 상징인 불사조를 결합한 디자인으로 제작 되었고, 슬로건은 김천시 도시브랜드 슬로건인 해피투게더 김천을 변형한 디자인을 공개했다.

또한, 마스코트는 김천 수도산 반달곰 캐릭터인 오삼이를 모티브로 하여 제작 된 “슈웅”이 캐릭터를 공개 했다.

특히, 김천상무 선수 4명이 실제 착용하여 공개 한 구단 유니폼은 김천상무 팀컬러인 레드와 네이비 색상에 역동적이고 강인함이 강조 되는 카모플라쥬 패턴을 조합한 홈 경기 유니폼이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행사에 참석한 한 시민은 엠블럼과 유니폼, 마스코트 등 김천상무의 팀컬러가 강렬하면서도 간결하게 표현되어 김천시의 정체성과 잘 맞는 것 같다며, 김천상무에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상무는 오는 27일 16시에 안산 그리너스와 K리그 개막전을 치르게 되며, 4월4일에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안양FC를 불러들여 홈 개막전을 치른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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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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