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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 우수성 입증...타시도 중학교 졸업생 경북도내 고교 1,221명 유입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2월 25일
2021학년도 고입전형 결과 타시도 중학교 졸업생 중 경북도내 고교로 유입된 순 인원은 900여명으로 나타나 경북교육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타시도 중학생 졸업생이 경북으로 진학한 학생은 1,221명인 반면 경북에서 타시도로 진학한 학생은 326명이며 순 증가 학생 인원은 900여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마이스트고 및 특화고의 경우 타시도에서 경북으로 진학한 학생은 856명, 경북에서 타시도로 진학한 학생은 120명으로 736명의 학생이 순 증가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처럼 특성화고의 유입이 두드러지는 이유는 경북의 특성화고 취업률이 전국 1위를 차지하고 미래교육의 체제에 발맞춘 수요자 중심의 학과 개편 등 삶의 힘을 키워 주는 경북교육의 우수성이 긍정적으로 평가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세부유형별로 보면 마이스트고 1632명, 체육고 13명, 특성화고 특별전형 411명, 특성화고 일반전형 245명, 특성화고 추가전형 24명, 과학고 1명이며 후기고는 총 365명으로 전국단위 일반계고 129명, 자사고 236명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열심히 교육에 매진한 선생님들의 노력 덕분에 고입 전형에서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더욱 분발하여 타시도에서 경북교육의 가능성을 믿고 찾아오는 학생들이 밝은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부모의 마음으로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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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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