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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한국산업인력공단·구미시설공단 업무협약 체결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2월 25일
일학습병행 운영 활성화 및 우수 인력 양성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 공동훈련센터(센터장 김정숙)가 25일 일학습병행 사업을 활용한 우수 인력 양성을 위해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서부지사, 구미시설공단과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일학습병행’이란 기업이 학생 또는 구직자를 학습근로자로 채용해 직무에 필요한 이론교육과 실무를 가르쳐 기업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고용노동부 사업이다.

구미대 본관 3층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정창주 구미대 총장과 송길용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서부지사장, 채동익 구미시설공단 이사장 등 관계 실무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3개 기관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우수 인력을 양성하고 효율적인 일학습병행 사업을 공동 추진하는데 힘쓰기로 했다.

이를 위해 우수사례 발굴과 상호 공유, 우수인력 양성을 위한 신규 NCS(국가직무능력표준) 훈련과정 개발 및 운영, 지역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 추진, 기타 상호 이해와 협력 증진 등에 노력키로 했다.

구미시설공단은 최근 고용노동부로터‘전기설비시공-L5’과정의 일학습병행 학습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구미대와 NCS기반 훈련과정을 개발해 근로자 8명을 1년 과정의 교육훈련을 통해 우수 인력으로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송길용 경북서부지사장은 “일학습병행의 우수한 훈련사례를 확산해 산업현장에서 내실 있는 훈련이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채동익 이사장은 “상호 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다양한 교류를 통해 지역 산업체 경쟁력 제고와 맞춤형 인재 양성에 긴밀히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정창주 총장은 “일학습병행제와 NCS를 기반으로 하는 교육 프로그램의 지속적 개발과 협력을 통해 우수 전문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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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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