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도의회·시의회

구미시의회, 제247회 임시회 마무리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3월 12일
조례안 등 8개 안건 의결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회(의장 김재상)가 10일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47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7일간의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본회의에 앞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권재욱 의원은 LG화학의 투자유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짓고 구미형 일자리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집행부에 촉구했다. 또 김춘남 의원은 임은·오태 지역의 도로, 공원, 도시가스 등 정주여건을 개선 및 생활 인프라 구축 마련 대책을 집행부에 촉구했다.

본회의에서는 신문식 의원이 ▲구미 상생형 일자리 대책 ▲고아제2공단 추진에 대한 대책 ▲정수대전 보조금 대책 ▲금오산 맥우 보조금 대책 ▲꽃동산 사업변경 대책 ▲부정한 공사업체에 대한 대책 ▲성리학 역사관에 대한 대책 등을 시정질문했다.

또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구미시 통리반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건의 조례안과 형곡4주공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과 대구취수원 구미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 활동계획서 승인의 건, 2020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시정에 관한 질문과 현장방문 결과보고서를 채택, 최종의결했다.

김재상 의장은 임시회 기간 동안 조례안 등에 대한 심도 있는 심사와 현장방문 등 수고한 동료 의원님들과 집행부에 감사인사를 전하며 회기 중에 도출된 질의나 수정사항에 대해 구미시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도록 시정에 반영해줄 것을 집행부에 당부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3월 12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데스크 칼럼]구미교육지원청 ‘2층 로비’, 지역 예술인 상설 공간으로....
구미시, ‘소부장 특화단지’ 유치 신청..
경북도지사 대진표 확정...3선 도전 이철우 VS 탈환 나선 오중기..
구미시, `세대 공감 맞춤도서` 4권 선정..
구미시, 5억 투입해 소상공인 브랜드 키운다..
안경숙 상주시의장,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오중기 민주당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경제 심장 다시 뛰게 할 것˝..
경북도, 저출생 극복 120대 과제 추진...평균 진도율 41.2%˝..
구미시, K-방산 핵심 거점으로 우뚝..
양옥자의 구미를 그리다(13)]지산 샛강의 봄..
최신댓글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오피니언
나는 또 한 번 행복이란 포도주 한 잔, 밤 .. 
군자삼외(君子三畏) : 군자가 경계해야 할 세.. 
벚꽃이 흩날리는 길 위를 사람들은 각자의 속도.. 
....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