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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주) 김천구미총판점, 안면인식 열화상 카메라 증정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3월 17일
ⓒ 경북문화신문
캐리어(주) 구미김천총판 대리점(대표 김효식)이 16일 사)아름다운가정만들기(이사장 김종배)가 위탁운영하는 가족행복플라자에 안면인식 열화상 카메라를 기증했다.

캐리어(주) 구미김천총판 대리점은 코로나19로 인해 가족행복플라자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손소독, 발열체크 등으로 인해 입장이 지연되거나 발열체크 과정에서 일시적인 밀접 또는 밀집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전해듣고 안면인식 열화상카메라를 기증하게 된 것.

ⓒ 경북문화신문
기증한 안면인식 열화상카메라는 인공지능 얼굴 인식을 통해 다수 출입자를 정확하고 빠르게 측정하고 체온이상 시 자동경보가 울리고 마스크 미착용 시 안내 멘트가 나와 개인방역수칙 준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발열의심 대상자 정보를 자동기록 관리하는 등 더욱 효과적이고 체계적으로 가족행복플라자의 방역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종배 이사장은 “고가의 첨단장비를 기증해주신 김효식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시민들에게 필요한 가족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가족행복플라자는 다양한 가족지원 프로그램과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등으로 연간 6만여명의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으며, 특히 코로나 19 상황에 긴급 돌봄, 비대면 가족교육 등을 개발하여 제공하고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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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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