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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환경연수원, 목공체험지도사 양성과정 개강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3월 19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환경연수원(원장 심학보)이 이달 18일부터  22일까지 목공체험지도사 2급, 3급 양성과정 교육을 도민 3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목공체험지도사 양성과정은 도민 환경일자리창출 교육인 E-job프로젝트 과정의 일환으로 개설됐다. 치유활동, 산림교육 현장에서 유아 청소년을 비롯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목공체험 프로그램을 지도하는 강사를 양성하는 과정으로 목재를 활용한 인문학적 활용, 수공구 활용 목재체험 지도법 등으로 구성됐으며, 교육 이수와 소정의 시험을 거치게 되면 목재문화진흥회에서 자격을 발급하게 된다. 

교육과정은 일반 도민을 대상으로 18일과 19일 2일간 목공체험지도사 3급 자격과정 교육을 시행하고 22일과 23일 2일간은 2급 자격과정으로, 기존 3급 자격을 소지하고 있는 자격자들을 대상으로 한층 더 전문적인 목공체험지도법에 대해 교육한다.

심학보 원장은 “인문학, 치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각광 받고 있는 목공체험을 지도할 수 있는 자격취득을 통해 도민들이 다양한 일자리를 탐색하고 창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피부에 와닿는 환경일자리 교육과정 개발에 힘써가겠다”고 밝혔다.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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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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