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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 운동부 학생 학교폭력 근절 캠페인˝W.O.W 챌린지˝ 전개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3월 22일
↑↑ W.O.W (Wish Only Well'잘 될길 바라'의 약자)챌린지 인증사진 [자료:구미경찰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경찰서(서장 김한탁) 여성청소년과는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운동선수들의 과거 학교폭력 사례와 관련하여 2021. 4. 30. 까지 선제적예방 활동의 일환으로 관내 43개교 24개 운동부 총 558명을 대상으로 한「W.O.W(와우) 챌린지」라는 SNS 릴레이식 학교폭력 예방활동을 구미경찰서 카카오채널,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를 활용하여 펼치고 있다.

「W.O.W 챌린지」의 W.O.W는 Wish Only Well(잘 될길 바라)의 약자로, 청소년들 각자가 가슴에 품은 꿈을 준비하는 청소년기를 서로의 관심과 노력으로 학교폭력이라는 문제없이 잘 보내주길 바란다는 뜻이다.
챌린지 참여방법은 학교전담경찰관이 배부한 W.O.W 로고가 새겨진 홍보용 마스크를 착용하고 인증사진을 찍어서 SNS에 업로드를 하면된다.

해당 학교폭력 예방활동은 운동부 청소년들과 운동부 관계자들의 동참 열기에 뿌리깊은 운동부의 악·폐습과 학교폭력의 근절할 수 있는 인식의 전환점이 되어줄 것으로 보인다.
이와 더불어 신학기를 맞아 구미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은 신학기 학교폭력예방교육 및 범죄예방교육을 순차적으로 병행할 예정이다.

구미경찰서 경찰관계자는 “학교폭력은 반드시 없어져야 하는 중요한 문제인 만큼 W.O.W 챌린지를 기점으로 근본적인 해결책을 추가 강구하여 지속해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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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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