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

이상철 금오공대 총장, 탈 플라스틱 실천 캠페인 참여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3월 24일
환경보호 공감 확산 위해 교내 캠페인 지속
↑↑ 사진 금오공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 이상철 총장이 환경부에서 주관하고 있는 생활 속 탈(脫) 플라스틱 운동 ‘고고챌린지’에 참여했다.

이상철 총장은 장세용 구미시장의 지명을 받아 본부보직자 및 직원·학생 대표와 캠페인에 참여했다. 캠페인은 23일 교내 아이디어팩토리(Idea Factory)에서 진행됐으며 친환경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 일회용 안내판 대신 전광판을 활용했다. 이상철 총장은 대학 구성원들과 함께 “일회용품 줄이고 장바구니 휴대하고”를 약속하며 릴레이 캠페인을 이어갔다.

‘고고챌린지’는 탈 플라스틱의 사회적 공감대 형성 및 확산을 위해 지난 1월부터 환경부에서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참여자들은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한 가지 행동과 해야 할 한 가지 행동을 약속하며 생활 속 탈 플라스틱을 위한 실천을 독려한다. 캠페인 이름인 고고챌린지는 하지 말아야 할 한 가지를 거부하‘고’와 해야 할 한 가지를 실천하‘고’의 각 ‘고’에서 나왔다.

고고챌린지에 함께 참여한 진기정 금오공대 공무원직장협의회 사무국장(홍보협력팀장)은 “캠페인을 통해 보다 많은 분들이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갖고 우리의 작은 실천이 모여 지구 환경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상철 총장은 “미래 세대를 위해 우리 모두가 반드시 지켜야 할 인류의 자산이 바로 환경”이라며 “행복한 미래를 위해 인간과 환경을 배려하는 마음과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금오공대는 이번 고고챌린지 이후에도 탈 플라스틱 사회로의 전환 및 환경보호를 향한 공감과 확산을 위해 교내 환경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3월 24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한나절 산책 27] 새롭게 변모하는 형곡동 능선길을 걸으며..
안내]경북문화신문 어린이예술제 작품 접수...11월 9일까지..
구미시, 올해 구미맛집 63곳 선정..
편집장의 편지]영화산책의 여운을 오디세이로..
안동 세계유산 4곳서 ‘2026 세계유산축전’ 개막..
공동칼럼]지역신문과 향토문화운동..
이일배의 살며 생각하며(30)]난병 일기(5)-왜 내 몸의 주인공이 될 수 없는 걸까..
경북도, 예천·칠곡 인구감소관심지역 신규 지정..
경북도의회, 경북대구행정통합특별위원회 구성...위원장 이춘우·부위원장 김일수..
상주시, ‘착한가격업소’ 모집...10월 30일까지..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오피니언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여름과 작별할 겨를도,.. 
지역신문은 단순히 지역에서 일어난 일을 전달하.. 
병원 양성자치료센터를 찾아갔다. 의사가 내 병.. 
10월의 첫날이다. 낮의 더위가 다소 남아 있..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