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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과수 인공수분 지원센터 운영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3월 26일
↑↑ 인공수분 지원센터에서는 꽃가루 발아율검정 및 인공수분기를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자료:김천시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김충섭)가 과수 개화기를 앞두고 고품질 과실 생산과 결실안정 지원을 위해 인공수분 지원센터를 꽃이 피기 시작하는 3월26일부터 운영한다.

김천의 주산작목인 자두를 비롯해 사과, 배, 복숭아꽃이 피는 봄철에 저온‧강우 등 기상변화가 심해 수분을 매개하는 곤충의 활동이 저조할 수 있으므로 인공수분을 통해 수정 불량 및 기형과를 줄여야 한다.

인공수분을 위해 농가에서는 인공수분 지원센터에 준비된 장비를 이용하여 꽃가루를 직접 제조하거나 시중에서 구입하여 사용하는 방법이 있으며 인공수분 지원센터에서는 꽃가루 발아율검정 및 인공수분기를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현재 김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꽃가루 채취용 개약기 등 10종 51개 장비를 갖추고 인공수분에 활용하도록 도와주고 있다.

기술지원과 정한열 과장은 “최근 3년간 개화기 이상저온으로 많은 피해가 지속되었다. 기상재해 대비 결실안정을 위해 인공수분을 실시하여 결실율과 정형과를 늘리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인공수분장비 무상대여 서비스를 활용할 것”을 당부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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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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