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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통합신공항 시대 대비...항공우주산업 발전 위해 손 잡다!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3월 29일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경운대와 협약 체결
↑↑ <사진 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지난 24일 경운대학교에서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 경운대학교와 항공우주산업 상호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는 1992년 설립된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항공우주산업 대표 단체이다. 현재 96개의 제조기업이 가입되어 있는 항공우주분야 국내 최대 협회로 항공우주산업 성장과 발전에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항공산업 및 항공 관련 발전과제 공동개발 및 연구 ▲항공우주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제도) 개선 공동 협력 ▲협약 당사자가 보유하고 있는 인적, 물적 자원 상호 교류 ▲항공산업 인력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및 세미나 개최 등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이번 협약은 무엇보다 통합신공항 시대를 대비해 구미시가 항공산업의 미래를 준비하고, 항공산업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첫 단추를 끼웠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항공산업은 기계, 전자, 소재, IT 등 첨단기술이 융합된 종합시스템 산업이며, R&D 및 제조공정 특성상 양질의 일자리 창출 효과가 크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항공산업 발전과 공항경제권 도시 조성을 위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산·학·관 협력체계를 강화해 항공우주산업 육성과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성공적인 공항경제권 중심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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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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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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