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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에 2개 기업 600억원 투자 약속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4월 01일
LM디지털㈜ 500억원·㈜디에프에스 100억원 투자
구미시에 반도체 가공 제조 분야 등 2개 기업이 600억 규모의 투자를 약속했다.
 
구미시에 따르면 1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LM디지털㈜, ㈜디에프에스 2개사와 각각 500억원, 100억원 규모의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 경북문화신문
LM디지털㈜은 반도체 기판 테스트 및 레이저 가공 전문 기업으로 경기도 안양에 본사를 둔 1991년 설립된 반도체 기판 테스트 및 레이저 가공 전문기업이다. 2018년 6월 구미 공장을 설립후 PCB 제조 레이저드릴 가공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기존 공장 생산라인 증설에 200억, 신규 공장 신설에 300억을 투자하며, 향후 신규 공장에 200억원을 추가 투자할 계획이다.

㈜디에프에스는 OLED·2차전지 장비 제조 전문 업체는 2018년 설립된 기업으로 구미 1산업단지에 입주하여 OLED 제작 설비용 자동화 장비, 2차전지 장비 제조전문 생산 기업이다. OLED, 2차전지 분야의 수요 증가로 구미 5산업단지에 투자를 결정했으며 올해 70억, 향후 30억 총 100억 투자로 5산업단지 분양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3월 900억 투자유치를 시작으로 이번 600억의 투자양해 각서 체결을 통해 구미 산업단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코로나19로 지역경제가 어려운 상황에도 구미에 대규모 투자를 결정해준 LM디지털㈜과 ㈜디에프에스 대표께 감사드리며, 투자에 따른 불편이 없도록 투자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반도체, OLED, 2차전지 등 유망업종을 집중유치하여 구미의 산업 및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기업투자유치를 위해 작년 임대용지 임대료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5단지 업종다각화와 임대전용단지 지정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하반기 구미형 일자리사업인 LG화학의 양극재공장이 착공되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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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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