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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암지구 배수개선사업 최종 선정 국비98억 확보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4월 05일
상습침수지역 배수펌프장 설치사업으로 인근농지 91.7ha 수혜
↑↑ 조마면 신안리, 장암리 일원에 태풍 및 집중호우 시 상습적으로 침수피해를 입고있다. [자료:김천시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조마면 신안리, 장암리 일원에 태풍 및 집중호우 시 상습적으로 침수피해를 입고 있어, 농림축산식품부에 농업용 배수펌프장을 설치해 줄 것을 수차례에 걸쳐 방문 건의한 결과 금년 4월 배수개선 신규사업지구로 선정되어 국비 98억원을 연차적으로 지원받게 됐다.

그 간 조마면 신안리 및 장암리 일원은 강우시마다 내수배제가 지연되어 잦은 침수피해가 발생하는 등 주민들의 영농 및 재산상 막대한 피해를 주고 있었으나, 조마면 장암리, 신안리 일원 수혜면적 91.7㏊에 배수장 1개소, 배수문 1개소, 배수로 2조를 정비하는 배수개선사업 계획을 수립하여, 지난 12월 농림축산식품부에 사업 건의한 후 1월 현장평가를 거쳐 금년 4월 사업대상지로 최종 선정되어 98억원의 사업비를 전액 국비로 지원받아 추진하게 된다.

김천시는 농경지 침수예방을 위한 배수개선사업으로 3개 지구에 배수장 6개소, 배수문 4개소, 배수로 3조를 설치하는 것으로 금송지구(96㏊, 124억원) 및 호동지구(60㏊, 52억원), 봉산지구(80㏊, 99억원)를 추진하고 있으며,

금 번 장암지구(91.7㏊, 98억원)까지 신규지구로 확정 시행하게 되어 전국 지자체 중 최대 규모로 4개 지구에 수혜면적 323.48㏊, 사업비 377억원을 투입하여 농경지 침수예방을 위한 배수개선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상습침수지역내 배수펌프장을 조속히 설치하여 침수로부터 안전한 영농환경 구축으로 주민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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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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