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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종합비즈니스지원센터 앞 주차장 비만 오면 물웅덩이...시민 불편 호소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4월 06일
구)금오공대 캠퍼스에 위치한 금오테크노밸리의 구미시종합비즈니스지원센터 앞의 주차장이 비가 올때마다 물웅덩이가 깊이 파여 시민들의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 비가 온 3일 구미시종합비즈니스지원센터 앞 주차장
ⓒ 경북문화신문
↑↑ 비가 온 3일 구미시종합비즈니스센터 앞 주차장
ⓒ 경북문화신문
↑↑ 비가 온 3일 구미시종합비즈니스지원센터 주차장
ⓒ 경북문화신문
금오테크로밸리 입구 우측에는 구미시종합비즈니스센터가 위치해 있고 맞은편에는 주차면수 100면의 주차장이 마련돼 있다. 주차장은 주로 센터에 입주한 중소기업 등 기관 및 단체들이 사용하고 있다. 특히 이곳은 기업체가 다수 입주해있다보니 외부 방문객들도 많은 곳이다. 그러나 주차장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주차할 때 울퉁불퉁 흔들리는 것은 물론 비만 오면 곳곳에 물웅덩이가 파인다. 

↑↑ 비가 내린 후 3일이 지난 구미시종합비즈니스지원센터 주차장
ⓒ 경북문화신문
지난 3일 내린 비로 자갈이 깔려 있는 주차장 여기저기에  물웅덩이가 파였다. 심지어 깊은 곳은 발등까지 올 정도로 움푹 패여 있었다. 비온 뒤 사흘이 지난 현재까지도 물이 빠지지 못하고 그대로 고여 있다.   

시민 A씨는 "들어오는 입구부터 움푹 패여 있어 여간 조심스럽지가 않다. 고른 곳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주차장 노면이 울불퉁하다. 주차할 때 자동차가 흔들리는 것은 물론 비가 올때마다 물이 튄다"며 불편을 호소했다.

센터에 입주한 기업대표 B씨는 "비가 올때마다 주차장이 물웅덩이로 변한다. 외부에서 온 손님들로부터 주차장 이용이 불편하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속이 상한다. 말로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표방하면서 주차장 관리조차 제대로 안되는게 말이 되냐" 불만을 토로했다.

이와 관련해 구미시 관계자는 "주차장 부지가 금오공대 소유이다보니 관리에 있어서도 애매하다"며 "금오공대와 상의해서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종합비즈니스지원센터는 기업의 경영, 마케팅, 법률, 회계, 세무, 금융 등 전반적인 기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2011년 문을 열었다. 현재 벤처 및 중소기업을 포함 25개 기관 및 단체, 기업체가 입주해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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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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