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금오공대 캠퍼스에 위치한 금오테크노밸리의 구미시종합비즈니스지원센터 앞의 주차장이 비가 올때마다 물웅덩이가 깊이 파여 시민들의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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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온 3일 구미시종합비즈니스지원센터 앞 주차장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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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온 3일 구미시종합비즈니스센터 앞 주차장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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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온 3일 구미시종합비즈니스지원센터 주차장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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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테크로밸리 입구 우측에는 구미시종합비즈니스센터가 위치해 있고 맞은편에는 주차면수 100면의 주차장이 마련돼 있다. 주차장은 주로 센터에 입주한 중소기업 등 기관 및 단체들이 사용하고 있다. 특히 이곳은 기업체가 다수 입주해있다보니 외부 방문객들도 많은 곳이다. 그러나 주차장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주차할 때 울퉁불퉁 흔들리는 것은 물론 비만 오면 곳곳에 물웅덩이가 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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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내린 후 3일이 지난 구미시종합비즈니스지원센터 주차장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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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내린 비로 자갈이 깔려 있는 주차장 여기저기에 물웅덩이가 파였다. 심지어 깊은 곳은 발등까지 올 정도로 움푹 패여 있었다. 비온 뒤 사흘이 지난 현재까지도 물이 빠지지 못하고 그대로 고여 있다.
시민 A씨는 "들어오는 입구부터 움푹 패여 있어 여간 조심스럽지가 않다. 고른 곳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주차장 노면이 울불퉁하다. 주차할 때 자동차가 흔들리는 것은 물론 비가 올때마다 물이 튄다"며 불편을 호소했다.
센터에 입주한 기업대표 B씨는 "비가 올때마다 주차장이 물웅덩이로 변한다. 외부에서 온 손님들로부터 주차장 이용이 불편하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속이 상한다. 말로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표방하면서 주차장 관리조차 제대로 안되는게 말이 되냐" 불만을 토로했다.
이와 관련해 구미시 관계자는 "주차장 부지가 금오공대 소유이다보니 관리에 있어서도 애매하다"며 "금오공대와 상의해서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종합비즈니스지원센터는 기업의 경영, 마케팅, 법률, 회계, 세무, 금융 등 전반적인 기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2011년 문을 열었다. 현재 벤처 및 중소기업을 포함 25개 기관 및 단체, 기업체가 입주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