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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재난문자 중단에 시민들 불안...구미시 재송출 검토중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4월 08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지난 2일부터 재난문자 발송을 중단하자 시민들은 불안과 답답함을 호소하면서 다시 문자를 발송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최근 비수도권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늘고 있기 때문. 8일 0시 기준 전국 확진자 수는 700명이다.

지난 1일 행정안전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재난문자 송출을 대폭 줄이기로 했다가 확진자가 늘어나는 상황에 정보가 제한된다는 민원이 발생하자 엿새 만에 다시 일부는 송출 가능하도록 지침을 바꿨다.

최근 비수도권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지난 3일부터 국민청원 홈페이지에는 안전 재난 문자를 다시 보내달라는 내용의 청원이 잇따르고 있다. 

구미시민 A씨는(형곡동) "요즘 코로나가 다시 확산되면서 매일등교도 불안한데 재난문자까지 발송되지 않아 더 걱정된다"며 "문자가 발송되지 않는 것이 확진자가 없다고 착각하게 돼 오히려 경각심까지 잃게 된다. 그렇다고 매번 시청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하는 것도 쉽지 않고, 그마저도 홈페이지 접속량이 많을때는 제때 확인이 되지 않아 답답하다"고 토로했다. 

이와 관련해 구미시 관계자는 “매뉴얼을 전달 받은 6일 이후 확진자가 나오지 않아 문자발송을 하지 않았다"며 "바뀐 매뉴얼에 따라 하루 한 번 저녁에 안내할 수 있도록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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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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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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