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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구미유아교육체험센터 체험활동 실시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4월 09일
Kids 자연사랑 행복놀이터에서 꿈을 키우다
↑↑ 구미유아교육체험센터 개소식과 함께 해마루초등학교병설유치원 유아들이 체험활동을 하고있다. [자료:구미교육지원청제공]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신동식)이 4월8일(목) 구미유아교육체험센터 개소식과 함께 해마루초등학교병설유치원 50명의 유아들이 체험활동을 시작했다.

2011년 6월 개관하여 한 해 1만여명이 다녀가는 구미유아교육체험센터는 올해도 구미지역뿐만 아니라 의성, 군위지역 공․사립유치원 유아들의 인성과 창의성을 키우고자 다양한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2020년 자연친화적 놀이 체험 공간인 놀이옹달샘을 조성하고, 낡은 담장과 토굴 내부를 유아들과 친숙한 동화 속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담은 벽화로 꾸밈으로써 유아들에게 한층 더 가깝고 친숙한 체험공간이 됐다.

구미유아교육체험센터는 놀이옹달샘의 토굴과 언덕오르기, 흔들다리와 외나무다리, 그리고 통나무 건너기 등을 통하여 모험심을 키우고 아늑한 정자와 악어의자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유아들이 마음 순화와 정서적 안정을 찾을 수 있는 자연 키즈카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태영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교육환경 속에서도 유아들의 성장발달에 필요한 체험활동을 시작하게 되어 다행이며, 앞으로도 구미유아교육체험센터가 유아들의 전인 발달을 위한 든든하고 안전한 디딤돌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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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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