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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디자인 주도 제조혁신센터 입지 최종 선정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4월 09일
국비 30억원 투입 연내 구축
구미시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1년 ‘디자인 주도 제조혁신센터’ 입지로 구미 스마트그린산단이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 경북문화신문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디자인 주도 제조혁신센터 구축사업’ 은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디자인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위해 제품 기획부터 제조, 마케팅 등 제품생산 전 분야에 디자인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구축되는 센터는 금오테크노벨리 내 스마트커넥트센터 3~4층에 약 360평 규모로 조성되며,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공공기관 한국디자인진흥원이 2021년부터 국비 30억원을 투입해 센터를 구축하고, 구미시와 함께 관련 연계사업을 추진한다.

구미시는 디자인이 제조산업 전반에 뿌리내려 제조혁신을 주도할 수 있도록 기업협의체, 지역대학 및 유관기관 등이 참여하는 지원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센터가 조기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기회를 통해 성장한계에 봉착한 지역 위탁생산 기업과 중간재 기업의 제조 소프트파워를 강화하고 다양한 구미 스마트그린산단 사업과 연계해 제조 全단계를 리드하는 핵심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디자인주도 제조혁신센터는 소비자의 감성과 직결되는 CMF(Color, Material, Finishing) 쇼룸과 온라인 콘텐츠 제작을 지원할 디지털디자인실, 부품소재 라이브러리, 그리고 마케팅을 지원할 스마트스튜디오, 컨퍼런스 룸 등으로 구성된다.

이번 입지 선정은 스마트산단으로 지정된 5곳(인천, 구미, 광주, 대구, 여수)을 대상으로 정량평가와 지자체 정성평가 발표를 거쳐 구미산업단지와 광주첨단산업단지가 최종 선정됐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 가운데, 구미산단 제조기업이 디자인 융합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고 질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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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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