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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제1회 전국 하이스쿨 치어리딩 대회 열어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4월 22일
대한치어리딩협회 공동주간으로 온라인 경연
↑↑ 구미대학교 천무응원단은 ‘2018 전국대학치어리딩대회’ 대상, ‘2019 전국 대학응원단 치어리딩 경연대회' 금상(최고상) 등 화려한 수상 경력을 자랑하고 있다. [사진:구미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제1회 구미대학교 총장배 전국 하이스쿨 치어리딩 대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펼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는 취지로 (사)대한치어리딩협회와 공동 주관했다.

전국 고등학교 치어리딩(응원단) 동아리(팀)를 대상으로 오는 5월18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참가 방법은 치어리딩(액션·스턴트·댄스 치어리딩) 작품을 자유롭게 구성한 3~5분 영상을 만들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영상 심사로 예선에서 20개 팀을 선발한다. 결선에서는 대상, 금상, 은상 각 1개 팀, 동상 2개 팀, 퍼포먼스상 3개 팀, 장려상 8개 팀 등 총 15개 팀이 입상하게 된다.

결선은 6월20일 구미대학교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결선 입상 팀에는 상장, 트로피와 함께 상금이 주어진다. 상금은 대상 200만원, 금상 100만원 등 총 720만원을 시상한다. 자세한 대회 요강은 구미대학교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정창주 총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우리 청소년들이 자신의 열정과 재능을 마음껏 표현하고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싶었다”며 “매년 열리고 있는 전국 청소년 댄스대회(지난해 제6회)도 올해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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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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