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김천

㈜무한썬에너지, 김천사랑상품권 구매 운동 동참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4월 22일
상품권 500만원 불우이웃돕기 기부
↑↑ (주)무한썬에너지가 김천사랑상품권 구매 운동에 동참하여 구입한 상품권 500만원을 불우이웃돕기에 기부했다. [사진:김천시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시장 김충섭)가 지역자금 선순환과 경제 활력을 위하여 추진하는 ‘김천사랑상품권 구매 운동’에 ㈜무한썬에너지(대표 김희인)가 동참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2월 500만원 구입에 이어, 2번째 구매 운동에 동참한 ㈜무한썬에너지는 이번에 구입한 상품권 500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김천시에 전달했다.

김희인 대표는 “김천사랑상품권과 카드가 지역 자영업자들과 소비자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상품권 구입 시 할인 및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정책을 펼치는 김천시에 감사함을 전하고, 할인도 받고 소상공인도 돕고 구매한 상품권을 기부하여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도 줄 수 있어 더욱더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를 극복하자는 취지로 시작된 김천사랑상품권 단체 구매 운동은 지난 2월부터 현대모비스 협력업체인 L&H테크와 SA테크, 김천시 약사회, 상공회의소, 한국전력기술 드림창조협동조합 등이 지역과 상생하기 위하여 가치 있는 일에 동참하였으며, 여러 기관에서 긍정적인 참여 호응을 얻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주)무한썬에너지의 지역 소상공인을 살리는 김천사랑상품권 구매와 불우이웃돕기 선행에 감사하다.”고 전하며, “코로나19 위기로 올해는 법인이 상품권을 구매할 시 5% 특별할인 혜택을 지원하니, 관내 유관기관 및 기업들도 상품권 구매를 통하여 할인도 받고 소상공인도 돕는 지역경제 살리기에 적극 동참하여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천사랑상품권 단체 구매 운동’의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청 일자리경제과(☏054-420-6634)로 문의하면 된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4월 22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한나절 산책 27] 새롭게 변모하는 형곡동 능선길을 걸으며..
안내]경북문화신문 어린이예술제 작품 접수...11월 9일까지..
구미시, 올해 구미맛집 63곳 선정..
편집장의 편지]영화산책의 여운을 오디세이로..
공동칼럼]지역신문과 향토문화운동..
안동 세계유산 4곳서 ‘2026 세계유산축전’ 개막..
이일배의 살며 생각하며(30)]난병 일기(5)-왜 내 몸의 주인공이 될 수 없는 걸까..
경북도, 예천·칠곡 인구감소관심지역 신규 지정..
경북도의회, 경북대구행정통합특별위원회 구성...위원장 이춘우·부위원장 김일수..
상주시, ‘착한가격업소’ 모집...10월 30일까지..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오피니언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여름과 작별할 겨를도,.. 
지역신문은 단순히 지역에서 일어난 일을 전달하.. 
병원 양성자치료센터를 찾아갔다. 의사가 내 병.. 
10월의 첫날이다. 낮의 더위가 다소 남아 있..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