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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무, 경남FC에 1대 2 역전패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5월 03일
↑↑ 경남전. [사진:김천상무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2일 오후 1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9R 경남FC와 홈경기서 1대 2로 패했다.

김천은 부천을 상대로 3-4-3 포메이션으로 경기에 임했다. 조규성-오현규-강지훈이 쓰리톱을 맡았고 심상민-정현철-문창진-안태현이 미드필드 진을 꾸렸다. 쓰리백은 김주성-정승현-하창래가 책임졌고 골키퍼 장갑은 최철원이 꼈다.

부천의 선축으로 시작된 경기에서 전반 양 팀은 치열한 공방전을 벌였다. 전반 13분, 경남 채광훈의 슈팅을 시작으로 포문을 열었다. 전반 24분, 오현규의 날카로운 슈팅은 경남 손정현 골키퍼에 막혔고 곧바로 경남 에르난데스의 슈팅은 최철원이 선방했다. 계속되는 공격 속에 김천의 선제골이 나왔다. 오현규의 패스를 받은 문창진이 왼발 슈팅으로 경남의 골망을 가르며 1대 0으로 전반을 마쳤다.

후반에도 치열한 공방전이 계속됐다. 후반 11분과 15분, 김천은 조규성, 강지훈을 빼고 정재희, 박용우를 투입하며 변화를 꾀했다. 하지만 추가골은 경남의 몫이었다. 후반 29분, 문전에서 경남 에르난데스가 헤더로 골망을 가르며 1대 1. 균형을 맞췄다. 이후 경남 백성동에 일격을 맞은 김천은 1대 2로 경남에 패하며 승점 사냥에 실패했다.

한편, 김천은 오는 5일 오후 1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21’ 10R 부산아이파크와 홈경기를 치른다. 어린이날에 펼쳐지는 부산전에서 초등학생까지 무료입장을 진행한다. 무료입장 대상 어린이들도 반드시 티켓링크를 통해 사전 예매를 마쳐야 한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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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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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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