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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가 복지다! 큐브릭 커피 `김천시청점’개업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5월 03일
저소득층 자활기업 창업준비 워밍업
↑↑ 김천시청 내에 큐브릭 커피 김천시청점이 5월 3일 개점됐다. [사진:김천시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청(시장 김충섭) 내에 큐브릭 커피 김천시청점이 5월 3일 개점됐다. 큐브릭 커피 김천시청점은 김천지역자활센터(센터장 한상호)가 저소득층의 자립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처음 개발한 지역특화사업이다.

사업장에는 자활근로 참여자 4명이 근무하게 되며, 근무자들은 지난 2개월간 커피 관련 바리스타 전문교육을 이수, 전문자격증을 취득하였고 친절 서비스 교육을 이수하면서 개업을 준비해왔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8시부터 오후6시까지이며, 메뉴로 커피9종, 주스13종, 김천대표 특산품, 쿠키, 조각케이크 등 다양한 음료와 디저트를 판매하고 있어, 시민 누구나가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사업을 통해 발생한 모든 수익금은 저소득층의 자활 및 자립을 위해 재사용된다.

한상호 김천지역자활센터장은 “큐브릭 커피가 시청 내 입점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김충섭 김천시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도 한시적이고 단순한 자활사업이 아닌, 소득 창출형 자활사업을 개발, 운영하여 저소득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자립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큐브릭 커피 개업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이 되도록 김천지역자활센터에서 저소득층이 기술과 경영기법을 배우고 익혀 자립을 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운영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김천지역자활센터는 근로능력이 있는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의 자립‧자활을 지원하기 위하여 자활근로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로, 외식업, 운동화 세탁, 전자부품 조립 등 11개 사업단에 120여 명이 자립과 자활을 위해 참여하고 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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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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