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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구평~칠곡 중리간 직주연계도로 추진 박차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5월 04일
구미시 구평~칠곡 중리간 직주연계도로(직장과 주거지역 연계도로) 개설사업이 추진된다.

↑↑ 사진 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지난달 30일 구미시는 구미국가산업단지 인프라 확충 및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 도로 개설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기공식을 가졌다.

이번에 개설되는 구평~칠곡 중리간 직주연계도로는 2010년부터 동구미 일원에서 국가산업단지 간 출퇴근하는 근로자들의 교통집중에 따른 교통분산 및 광역교통망 접근성 향상을 위해 칠곡군과 연계 추진해 왔다. 

도로개설에 소요되는 막대한 사업비로 인해 양 시군간 의견 차이로 협의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2019년 '경상북도 거점육성형 지역개발사업'으로 확정 고시되면서 구미시와 칠곡군은 지난해 11월 사업 시행에 관한 협약 체결을 통해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구평~칠곡 중리간 직주연계도로 개설사업은 총사업비 490억원 중 국・도비 362억원이 지원되며 구평동 교통문화연수원에서 칠곡군 석적읍(3산업단지)간 총연장 1.79km를 연결하는 사업으로 구미시에서 보상 및 실시설계가 먼저 시행됨에 따라 터널 0.1km를 포함한 0.64km 도로개설을 우선 착수하고 잔여 구간은 칠곡군에서 내년 사업 착공을 위해 현재 실시설계용역을 시행하고 있다. 

사업이 완료되면 인동지역의 교통정체를 해소하는데 크게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되며, 경부고속도로까지 10분 내에 진입할 수 있어 정주여건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뿐만 아니라 주거지역과 국가산업단지의 연결도로망 확충으로 근로자들의 출퇴근 시간을 단축해 교통정체로 인한 사회적 비용 절감과 국가산업단지 일원 물류 이동 속도를 향상시켜 입주기업체의 경쟁력 제고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예상된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국・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동구미 지역주민들의 정주 여건 개선과 구미국가산업단지 입주업체의 경쟁력 강화로 시민이 행복하고 기업이 찾아오는 ‘참 좋은 변화, 행복한 구미’ 건설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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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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