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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 취업 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5월 04일
직업교육 훈련, 인턴 연계 등 ONE-STOP 취업지원 서비스 지원

↑↑ 직업교육훈련 개강식 [사진:김천시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 평생교육원이 혼인, 출산,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운영하는 여성새로일하기센터(새일센터)가 취업 디딤돌 역할을 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도 우리 시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2021년 4월 현재 325명이 취업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새일센터에서는 직업능력 개발 등 전문적인 자격을 갖춘 취업상담사와 직업상담사 총 8명이 구직상담부터 구인 업체 발굴, 취업 알선 및 직업교육 훈련, 직장 적응지원 등의 종합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ONE-STOP으로 제공하고 있다.

취업 상담 프로그램인 “새일 스타트·새일 플러스”를 운영하여, 연 200명의 수료생을 배출하고 있으며,

구직자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직업교육 훈련 프로그램으로 사무 행정 실무자 양성과정, 실무형 오토캐드 실무자 양성과정, 산모, 신생아 돌봄 케어 마스터 과정, 실버 행복 전문가 양성과정, 자동차 스팀 클리닝 전문가 양성과정 및 단체급식 조리사 양성과정 등 6개 과정을 기획하여, 상반기에 4개 과정을 운영하고 있고, 하반기에 2개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새일센터는 여성 취업자들의 사후관리도 지원한다. 구직자들이 취업 후 직장에 적응해 장기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첫 월급 축하 데이’와, 기업체 임직원의 양성평등 교육, 개인정보 보호 교육 등‘찾아가는 기업 특강’등을 운영하여, 근로 의지 제고와 여성 친화적 조직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

김경하 평생교육원장은 “코로나19와 불황에도 새일센터를 방문하는 구직자들에게서 취업을 향한 의지를 엿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구직여성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ㆍ지원하고, 관내 기업체와 협력하여 취업 연계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은 김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054) 430-1179로 문의하면 된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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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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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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