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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무 ‘조규성 결승골’ 부산 꺾고 홈 승리 거둬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5월 06일
↑↑ 조규성선수 골 세리머니. [사진:김천상무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5일 오후 1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10R 부산아이파크와 홈경기서 후반 13분, 조규성의 결승골에 힘입어 부산에 1대 0으로 승리했다.

김천은 부천을 상대로 3-4-3 포메이션으로 경기에 임했다. 조규성-오현규-강지훈이 쓰리톱을 맡았고 심상민-정현철-박용우-안태현이 미드필드 진을 꾸렸다. 쓰리백은 이명재-정승현-하창래가 책임졌고 골키퍼 장갑은 최철원이 꼈다.

김천의 선축으로 시작된 전반부터 김천의 공격이 몰아쳤다. 전반 11분 오현규를 시작으로 전반 17분, 문전 혼전 상황까지. 김천은 부산의 골문을 열기 위해 사력을 다했다. 전반 30분, 이명재의 프리킥은 부산 최필수 골키퍼에 막히며 아쉬움을 삼켰다. 전반 김천의 일방적인 공격이 계속됐지만 부산의 골문은 열리지 않았다.

부산의 선축으로 시작된 후반 13분, 천금 같은 선제골이 터졌다. 심상민의 크로스를 받은 조규성이 문전에서 헤더 득점으로 부산의 골망을 가르며 김천이 1대 0으로 앞섰다.

김천은 후반 29분, 강지훈 대신 정재희를 투입하며 변화를 꾀했다. 후반 막바지에도 김천은 심상민, 박용우를 빼고 김주성, 권혁규를 투입하며 안정적으로 경기 운영을 가져갔다. 김천은 계속해서 부산의 골문을 두드렸지만 추가 득점 없이 1대 0으로 경기를 마쳤다.

이날 승리로 승점 3점을 챙긴 김천은 오는 8일 오후 4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21’ 11R 부천FC와 원정 경기를 치른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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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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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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