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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5월 이달의 기업에 ㈜새빗켐 선정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5월 06일
이차전지 재활용 분야 개척으로 일자리창출
↑↑ 김천시가 5월 이달의 기업에 ㈜새빗켐을 선정했다. [사진:김천시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시장 김충섭)가 5월 이달의 기업으로 ㈜새빗켐(대표 박민규)를 선정하고 4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 및 회사기 게양식을 가졌다.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새빗켐은 1993년 폐수처리약품 생산을 시작으로 액상, 고상, 폐전지 재활용사업을 순차로 이어온 재활용 신기술 활용한 친환경 기업이다. 반도체 생산공정에서 발생하는 폐액에서 비료원료가 되는 인산을 분리 생산, 폐리튬이차전지에서 양극화물질을 정제‧분리해서 전기자동차 배터리의 부원료로 사용될 수 있도록 공급하고 있다.

또한, 국내 특허와 이노비즈 중소기업 인정을 비롯 ISO 9001, 14001, KOSHA 18001까지 국제규격의 품질․환경․안전 분야 인증을 모두 획득했다.

특히, 새빗켐은 한국지질자원연구원,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대학교 등과 산학연구를 통한 끊임없는 기술개발로 시설투자 및 인력창출을 해왔고 2020년 경상북도 일자리창출우수기업에 선정된 바 있다.

이날 김충섭 김천시장은 “기업경영에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도 끊임없는 열정으로 건실한 기업경영에 힘써 오신 박민규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우리 지역 기업이 국내외 굴지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에 박민규 대표는 “김천시와 함께 발전하고 지역에 보탬이 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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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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