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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부터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 열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1년 05월 06일
ⓒ 경북문화신문
죄사함의 기쁜소식을 전 세계에 전하는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한국기독교연합(KCA)은 코로나 시대, 온라인 선교를 선도하고 미국 대표 기독교 채널 CTN에서 ‘요한복음 강해’를 방송 중인 박옥수 목사를 초청해 이달 10일부터 14일까지 성경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 세계 기독교인과 목회자들에게 정확한 구원의 확신과 믿음의 삶을 전하는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는 1986년 부산을 시작으로 매년 전국 주요 도시와 세계 각국에서 개최돼왔다. 지난 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온라인으로 전환됐다.

성경세미나는 많은 기독교인들이 고민하는 ‘죄’와 ‘구원’, ‘거듭남’, ‘믿음의 삶’ 등에 대해 성경에 기반해 쉽고 명료한 해답을 제시하면서 일반 교인은 물론, 목회자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주 강사인 박옥수 목사는 1962년 거듭난 후 영국 WEC 선교회 등 해외 선교사들이 국내에 설립한 선교학교에서 정식 과정을 마치고 목회자의 길을 걷고 있다. 1972년 기쁜소식선교회를 설립, 국내를 비롯해 전 세계 100여 개국 지교회를 통해 해외 선교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2017년 3월에는 미국 뉴욕에서 기독교지도자연합(CLF)을 설립, 초교파 목회자 컨퍼런스를 개최하며 각국 기독교 교단과 함께 활동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된 지난해, 125개국 655개 방송사에서 중계한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를 통해 ‘코로나 이전보다 더 큰 파급력’으로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로 주목받고 있다. 

유튜브 채널 ‘GoodNews TV’를 통해 중계되는 이번 성경세미나는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7시 30분 하루 두 차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영어와 불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중국어 등 5개 언어로 통역, 세계 각국에 중계된다. <자료제공: 한국기독교연합(K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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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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